‘숲으로가자 캠페인’이란?

‘숲으로 가자 캠페인’ 은 숲교육의 긍정적인 효과를 적용해 학교폭력, 인터넷 중독, 왕따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국민 프로젝트입니다

숲은 아이들에게
거대한 교실입니다

학교폭력, 학업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한 우리 아이들, 숲교육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고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숲을 가까이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격체로 성장하는 데 중요합니다.

산림청의 숲으로가자 캠페인은 다각적 차원에서 산림을 교육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숲으로가자’ 캠페인

OCED국가 중 청소년 행복지수 최하위, 청소년 자살률 1위.
숲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숲교육
기대효과

산림교육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줌으로써 생리적·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숲에서 배운 배려와
이해심을 키워 행동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건강물질 자연상태-즐거운자연운동장-아름다움오감자극-스트레스탈피-이해와배려

숲으로가자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유아숲체험원, 학교숲, 자연휴양림, 수목원, 목재체험장 등
주변의 다양한 곳에서 숲으로가자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캠페인.
숲으로가자

산림청은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숲을 이용한 산림교육을 활성화 하기위해‘산림교육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합니다.

그리고 2017년 까지 250개소의 유아숲체험원 조성과 권역별로 10개소의 산림교육센터를 지정, 연간 180만명이 숲에서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세상
숲에서 시작됩니다.

숲으로가자 CI
(Campagin Identity)

숲으로가자 캠페인의 공식 심볼로고 입니다.

로고